MOON LANDING HOAX
달 착륙 조작 · 달 착륙 음모론
“1969년의 달 착륙은 지구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연출이다. 그때 기술로는 사람이 달에 갈 수 없었고, 우주 경쟁에서 이기려고 여섯 번의 착륙을 모두 꾸몄다.”
- 기원
- 1976 · 미국
- 갈래
- III 과학이 숨긴다
- 토끼굴 깊이
- ●●○○○
- 반증 가능성
- 높음
이 세계관의 뼈대
주장- 01누가 쥐고 있나
NASA와 미국 정부. 냉전의 우주 경쟁에서 소련보다 먼저 닿은 것처럼 보여야 했다고 한다.
- 02무엇을 숨기나
1960년대 기술로는 사람을 달에 보냈다가 데려올 수 없었다는 것.
- 03어떻게 알아보나
사진과 영상을 다시 본다. 펄럭이는 깃발, 별 없는 하늘, 착륙선 밑의 매끈한 땅을 스튜디오의 흔적으로 읽는다.
기록과 이야기
착륙도, 착륙을 의심한 책과 방송도 기록이다. 이야기는 마지막 한 줄이다.
- 1969사실착륙선이 내린다
7월 20일, 아폴로 11호 착륙선이 「고요의 바다」에 내린다. 두 사람이 달 위를 걷고 레이저 반사경을 두고 온다. 8월 1일, 릭 천문대가 그 반사경에서 되돌아온 레이저를 처음 잡는다.
- 1972사실마지막 착륙
12월, 아폴로 17호를 끝으로 여섯 번의 착륙이 끝난다. 열두 명이 달을 걸었고, 월석 382kg이 지구로 왔다.
- 1976사실이야기가 시작된다
아폴로 로켓 엔진을 만든 로켓다인에서 일했던 빌 케이싱이 『우리는 달에 가지 않았다』를 낸다. 책이 나온 것은 사실, 책의 내용은 주장이다.
- 1978사실영화가 그림을 보탠다
화성 착륙을 스튜디오에서 꾸미는 영화 『카프리콘 원』이 미국에서 개봉한다. 허구지만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는 평이 있다.
- 2001사실방송이 키운다
2월 15일, 미국 폭스 방송이 『음모론: 우리는 달에 갔나?』를 내보낸다. 반론을 거의 싣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는다.
- 2009사실궤도에서 내려다본다
7월, NASA 달 정찰 궤도선이 아폴로 착륙지 다섯 곳의 착륙선을 찍어 공개한다. 2011년 더 낮게 내려가 찍은 사진에는 발자국 길과 월면차 바퀴 자국까지 보인다.
- NOW주장스튜디오였다
달 착륙이 지구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연출이라는 이야기. 그 스튜디오는 아직 어디서도 나오지 않았다.
상징
같은 상징을 두고 기록과 이야기가 다르게 읽는다.
- 펄럭이는 깃발
사실깃발 윗단에 가로 막대를 끼워 바람 없이도 펼쳐지게 만들었다. 아폴로 11호에서는 막대가 끝까지 펴지지 않아 주름이 남았다.
주장스튜디오에 바람이 불었다는 흔적.
- NO STARSN별 없는 하늘NO STARS
사실햇빛 받은 땅과 우주복에 노출을 맞추면 어두운 별은 찍히지 않는다.
주장스튜디오에서 별을 빠뜨린 흔적.
- SHADOWSS어긋난 그림자SHADOWS
사실나란한 그림자도 원근 때문에 사진에서는 모이거나 벌어져 보인다.
주장조명이 여러 개였다는 흔적.
- NO CRATERN분사 구덩이NO CRATER
사실2008년 일본 궤도선 가구야가 아폴로 15호 착륙지 둘레에서 엔진 분사로 밝아진 자국을 찾았다.
주장착륙선 밑에 구덩이가 없으니 내린 적이 없다.
현실 점검
- 사실다녀왔다
1969년부터 1972년까지 여섯 번 내려 열두 명이 걸었고, 월석 382kg을 가져왔다. 두고 온 반사경은 지금도 레이저를 돌려보낸다.
- 주장꾸몄다
지구의 스튜디오에서 찍었다는 필름이나 세트, 문서는 나오지 않았다. 증거로 드는 깃발 · 별 · 그림자는 장비와 사진의 원리로 설명된다.
- 판정반증됨
반사경 · 월석 · 궤도 사진이 저마다 따로 시험했고, 일본 궤도선처럼 NASA 바깥의 눈도 같은 쪽을 가리킨다. 시험이 이미 끝난 주장이라 Axiom 장부에는 올리지 않는다.